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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고

[부산/화명] 맥도날드 신메뉴 진도 대파 크로켓 버거 덕천DT점에서 먹고 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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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도날드 신메뉴  진도 대파 크로켓 버거 

 
 
맥도날드 진짜 오랜만에 갔는데 
새로 나온 진도대파크로켓버거가 눈에 띄어서 
고민 1도 안 하고 바로 주문했다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맥도날드 덕천 dt점이 주차장도 넓고 
드라이브스루도 편해서 
맥도날드 가면 늘 여기에 가는 듯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되는데 
맥도날드 종종 가시는 분은 
맥도날드 앱 깔면 혜택도 좋고, 
버거킹처럼 이제 오더도 생겨서 
그것도 이용하면 좋을 듯 
(오더는 부산이랑 고양 한정으로만 사용 중)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앱 들어가면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있고 
큐알 찍고 주문 들어가면 
포인트도 쌓여서 
쌓인 포인트로 일정 제품 구매 가능하다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M오더도 생겼길래 
한번 들어가 보기만 했는데 
사이렌오더 킹오더 비슷한 듯 
이런 거 보면 일상이 편해지긴 하는 듯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근데 이미 쿠폰써서 키오스크 주문 완료해 버렸지 
나는 앱 쿠폰 써서 진도대파크림크로켓버거를 (이름 어지간히 기네..) 
8천 원에 결제했는데 
 
원래 가격은
단품 7,500원 
세트 8,900원 라지세트 9,500원 
런치세트 8,000원 런치라지세트 8,700원
이렇다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한산했던 늦은 시간의 맥도날드 덕천 dt점 
낮에 오면 애들 많을 듯 
놀이방 있어요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맥도날드 인절미 감자튀김도 새로 나왔던데 
그건 영 내 스타일 아닐 걸로 예상돼서 
감튀는 기본으로 시켰다 
콜라는 제로코크가 더 맛있어서 
늘 제로고요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맨날 버거킹 두꺼운 감튀 먹다가 
이 얇상하고 짭짤한 맥날 감튀 먹으니까 
또 왜 이렇게 맛있지 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 
감자튀김은 역시 맥도날드다 
(내 취향) 
근데 케첩은 버거킹이 와따다 
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엉망이 됐다 
예쁘게 잘 만들어줬는데 
내가 뒤집어서 종이 벗겨서 엉망 됨.. 
근데 이런 플레이팅도 좀 맛있어 보이는 건 
내가 배가 고파서인가 
ㅋ_ㅋ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자르기 전에 찍을 걸..
크로켓 두툼한 거 보여주고 싶어서 찍음ㅋ 
패티가 영 없어 보일 정도로 두툼한 크로켓 
냄새 미쳤다 
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겠다 싶은 냄새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맥도날드 번 맛있어서 좋아하는데 
그 위에 저 두툼한 대파크림 크로켓 
조금 존재감이 아쉬운 패티 
토마토라 양상추 
조합 쩌는데 내 욕심으로 패티 2개였으면 좋겠더라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 
 
 
 
 
 

 
 
 
 
 
우마이 
최근에 먹은 맥도날드 버거 중에 제일 맛있다 
대파향 잘 살렸고 크로켓이 겉바속촉 
진짜 맛있었음 
가격 대비 점점 갈수록 작아지는 맥도날드 버거가 아쉽지만 
그래도 맛있어서 
진도대파크림크로켓버거 또 먹으러 갈 거 같다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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